주소모아 소개

주소모아가 어떤 목록인지,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를 고르고 어떻게 고쳐 나가는지 정리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하루에 여는 사이트를 세어 보면 생각보다 많습니다. 커뮤니티, 뉴스, 메일, 쇼핑, 금융처럼 매일 들르는 곳만 해도 열 곳이 넘고, 그때마다 검색창에 이름을 치고 광고 사이에서 진짜 사이트를 고르는 일이 반복됩니다.

주소모아는 이 반복을 줄이려고 만든 사이트모음입니다. 매일 여는 공식 사이트를 한 페이지에 모아 두면, 이 페이지 하나만 즐겨찾기해도 대부분의 사이트에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를 담나요

현재 13개 분야, 공식 주소 349곳을 담고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자주 여는 커뮤니티를 맨 앞에 두고, 뉴스와 영상, 쇼핑과 금융, 공부와 여행 순서로 이어집니다. 모든 분야는 국내와 해외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싣는 기준

운영 회사나 단체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많은 사람이 실제로 쓰는 서비스인지, 한국에서 접속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불법 복제 콘텐츠, 도박, 성인, 불법 중계 사이트와 공식 이름을 흉내 낸 복사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주소를 고치는 방식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도메인이 옮겨졌다는 사실을 확인하면 해당 분야의 주소를 고칩니다. 이용자가 보내 주는 제보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주소모아 첫 페이지를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나 즐겨찾기 바 맨 앞에 두세요. 하루에 여러 번 여는 서너 곳만 따로 즐겨찾기하고, 나머지는 이 사이트모음에서 분야를 펼쳐 여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휴대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쓰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은 서비스도 이 아이콘 하나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국내와 해외를 나눈 이유

같은 분야라도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는 가입 방법, 결제 수단, 고객센터 언어가 다릅니다. 그래서 모든 분야를 국내와 해외로 나눠 보여 주고, 해외 서비스는 처음 쓰기 전에 한국 이용 조건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연락하는 방법

잘못된 주소, 추가하고 싶은 서비스, 그 밖의 의견은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보내 주세요. 링크는 모두 새 창으로 열리고 주소모아를 거치지 않으니, 각 서비스 이용 중 생긴 문제는 해당 서비스 고객센터로 문의해야 합니다.

전체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맨 앞 분야는 커뮤니티 사이트모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